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한국금융신문 facebook 한국금융신문 naverblog 한국금융신문 instagram 한국금융신문 youtube 한국금융신문 newsletter 한국금융신문 threads
합병 앞둔 네이버·두나무, 시장 관심이 모이는 이유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대형 합병을 앞두고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이 정책 무대에서 디지털자산 제도에 대해 목소리를 내 관심을 모았다.합병 구조 속 떠오른 ‘3대 주주’ 축양사 합병이 마무리되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약 20조 원 규모의 핀테크 그룹으로 재편된다. 이 과정에서 두나무 창업진 가운데 한 명인 ...

산업 BEST CLICK

기업·재계

자동차

통신·인터넷

전자

게임

생활경제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