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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월)

김동관의 한화 ‘운명의 11월’이 다가온다 [위기극복! 긴급사장단 회의!] 3세 경영을 본격화한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사진)이 방산·태양광 등 사업 재편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오는 11월 ㈜한화의 한화건설 흡수합병을 기점으로 그룹 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방산·에너지 부문 등을 효율화해 대외 악재에 대비하고 미래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지난 2월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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